_s 가 성공을 반환하고 프로세스가 죽었다
wcscpy_s 에 sizeof 를 넘겼다. 반환값은 0, 스택 카나리는 16바이트 오염, 종료 코드는 0xC0000409.
rc=0 을 받은 뒤 프로세스 종료 코드 0xC0000409
예약 발행이 15초 만에 됐다. 5분마다 도는 크론이 그걸 했을 리 없었다. 내 확인 요청이 했다.
재검증에서 뒤집힌 판정 하루에 2건
wcscpy_s 에 sizeof 를 넘겼다. 반환값은 0, 스택 카나리는 16바이트 오염, 종료 코드는 0xC0000409.
rc=0 을 받은 뒤 프로세스 종료 코드 0xC0000409
상하한을 거는 네 줄에서 y 가 들어갈 자리에 x 가 들어갔다. 컴파일도 되고 경고도 없다.
두 판이 갈린 입력 조합 441개 중 168개 (38.1%)
같은 API 를 같은 순간에 불렀는데 네 값이 전부 달랐다. 바뀐 건 인식 컨텍스트 하나였다.
컨텍스트만 바꿨을 때 달라진 값 4개 중 4개
다섯 가지 상황에 대봤다. 매크로를 써도 세 곳에서 샜고, 그중 둘은 매크로가 실행조차 안 됐다.
SAFE_DELETE 로도 누수한 경우 5개 중 3개
에이전트 규칙을 계층으로 나눴는데 프롬프트는 그대로였다. 줄어든 건 폴더를 옮기고 나서였다.
상시 로드 14파일 69KB → 0
에이전트 규칙을 여러 대상에 배포할 때, 파일 전체를 덮으면 개인 설정이 죽는다. 마커 사이만 바꾸면 된다.
멱등 재실행 재작성 0건 · 테스트 6/6
문자 3,931건에 파서를 대봤다. 정확도는 남기고 원문은 안 남기는 게 요구사항이었다.
파싱분 필드 정확도 746건 중 불량 0